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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2026 Honda Civic Sport. 신차, 회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8,32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5 Nissan Kicks SV. 35,46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6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동톱] 10인치 Compound Miter Saw. 10인치 컴팩트 테이블 소우. 몇번 사용 안했음.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챌린지 티켓 $30에 팝니다.
[교자상] 교자상 2개 팝니다. $80.
[골프티켓] Rolling Hills 골프티켓 챔피언 $50/장.
[골프카트] 리모콘 없는 골프 파워카트 팝니다. MGI. 3번 사용. $600. 구매가 $2,000.
[하이브리드] 2026 Nissan Rogue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선루프,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793.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한복] 예쁜 한복 팝니다. $50. 옥빌.
[주택] Finch / Bayview. 4Bdm, 5Bath. 노스욕 단독주택. 대지면적 78'x 96'. 넓은 Frontage로 향후 활용 가치 우수. 아름답게 관리된 정원 및 Deck, Finished Basement, 하드우드 바닥, 벽난로 2개, 1층 오피스, 넓고 깨끗한 실내공간, 편리한 교통 Earl Haig 학군. 조용하고 인기 있는 주거지역. Asking $2,899,000. -센추리21 뉴컨셉, 김강석-
[골프티켓] Rolling Hills 골프 티켓 팝나다. 챌린지 $30/장, 클래식 $20/장.
[승용차] 2025 Kia K4 EX. 38,424km. 회색, FWD, 무사고,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열선시트,17인치 알로이 휠, 열선 시트, 트랙션 컨트롤, $25,495.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골프] 스윙을 완벽하고, 골프게임을 한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배우는 골프. 초보: 그립부터 스윙까지/중급: 약점 보완, 점수 줄이기/상급: 비거리 늘리기, 정확한 아니언샷. 완벽한 숏게임, 코스 공략까지 세밀하게. 가족/단체/시니어/주니어 특별할인. GTA, 번 지역. -YH GOLF ACADEMY, Master Teaching Pro Shin-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EX-L. 11,756km. 검은색, AWD, 선루프, 파워 리프트게이트,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45,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편의점] Dufferin / Lakeshore. 다운타운 호숫가 근처 장사 잘되는 컨비니언스. 꽃, 술, Vape 등 추가 완비. 단골 위주의 쉬운 비지니스. 현 주인 은퇴. Asking $31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SUV] 2025 Genesis GV70 Advanced. 28,011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원격시동, 완전 자동 전조등, 통풍 시트 등. $52,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스마트폰] 미개봉 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 휴대폰. 계약 없음.
[승용차] 2022 Mercedes-Benz A 250. 67,096km. 회색, AWD, 해치백 5도어, 내비게이션, 터보 엔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후방카메라 등. $29,888. -쏜힐 벤츠, 전완재-
[애견미용실] GTA 지역에 위치한 성업중인 애견 미용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아주 바쁜 가게, 주 5일, 짧은 영업시간, Asking $239,000. -센추리21 뉴컨셉, 안정균-
[골프채] Big Bertha 3 우드, Wilson staff 50도 웨지, Cleveland 60도 웨지, Majesty 50도 웨지,.Ping Anser 퍼터, Ping pal4 퍼터, Big Bertha L 웨지, Callaway XR 3 우드. $50/각. Cleveland 3 우드, Steelhead+ 3 우드, Ben Hogan 하이브드리드 19도. $30/각.
[치과] 임플란트, 치아교정, 미용치료/코골이 방지, 화이트닝, 사랑니 발치. 직장/대학 보험, 정부 보험 CDCP 환영. CDCP 지정치과, 전국민 의료 보험. 무료 주차. -예치과-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주택일부] Empress / Yonge. 반지하 전체 렌트. Subway 인접. 출입구 별도. 1Bdrm+Den, 부엌, 화장실, 금연자 원함. 즉시 입주 가능. $1,350/월(유틸리티 포함).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5 Mercedes-Benz GLB 250. 7,835km.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1, AMG 라인, 나이트 패키지, 360도 카메라,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가죽시트, 알로이 휠, 3열 좌석 등. $58,888. -메이플 벤쯔, 안마리-
[톨솥 외] 한번도 사용 안한 새 돌솥(큰사이즈)와 큰 사이즈 마호병 팝니다.
[SUV] 2026 Hyundai Venue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캐나다 형법] 9월 17일 오후 2시 - 3시 30분. 1 캐나다 형법의 기본개념. 2 사례로 알아보는 주요 범죄 유형. 3 형사법원의 구조 및 재판 절차. 4 범죄기록이 이민 신분에 미치는 영향. 5 질의응답. -한인여성회-
[셔츠프레서] 경험있는 세탁소 셔츠 프레서 구합니다. 주 3일. Avenue / Lawrence. 문자나 2시이후 전화 바랍니다.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맥주쿨러] 맥주 쿨러, 음료수 쿨러 팝니다.
[로또샵] Mississauga 쇼핑몰의 프랜차이즈 로또 가게. 최근 3년간 연평균 복권 인컴 $80k/년. 렌트$1,790/월(TMI 포함), 새리스(5년). 짧은 영업 시간(10am~5pm), 담배, 폰카드 등 판매 추가 가능. Asking $99,000. -트레이드월드 리얼티, 강홍철-
[구두수선] 구두방 매각합니다. Mt. Pleasant / Eglinton 지역입니다.
[SUV] 2019 Toyota RAV4 XLE. 51,947km. AWD, 은색, 충돌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7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검은색, A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6,900km. 은색, 듀얼모터 AWD, 7인승, 사각지대 보조, 능동형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멀티미디어 시스템, $67,980. -쏜힐 벤츠, 전완재-
[김치냉장고] 10년 정도 사용한 상태 깨끗한 삼성 김치 냉장고 팝니다. 외관도 깨끗하고 성능도 완전 좋습니다. $150. 문자 주세요.
[침대] 퀸 사이즈 침대 $50에 팝니다. 거의 새거.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Tucson Night Edition. 신차, 검은색, AW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레인 센싱 와이퍼, 트랙션 컨트롤 등. $46,8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식당] Ajax. 일식 이자카야 매매. 트래픽 많은 커머셜 단지에 위치. Front 패티오: 여름에 높은 인기. 2,500sqft. 렌트 $7,000/월. Asking $24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SUV] 2024 Subaru Forester. 36,466km. 흰색, AWD, 후방 카메라, 블루투스, 크루즈 컨트롤, 열선 시트,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파워 윈도우, 스마트 기기 통합 등. $32,88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원스톱 토털 세미나] 캐나다에서 청소년 자녀 키우기. 9월 15, 22, 29일 & 10월 6일 (총 4회). 오전 10시 - 오후 12시. 청소년 자녀를 둔 신규 영주권자 부모 (선착순 10명. 경제이민자는 랜딩 후 6년 이내). 1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 되기. 2 청소년 정신건강과 학교 적응. 3 진로 준비와 첫 취업 경험. 4 학교폭력 및 인종차별 대처법. -한인여성회-
[냉장고] 작은 냉장고 팝니다. $50. Thornhill 지역.
[카페] Bloor / Church. 토론토 다운타운의 인기 지역에 이미 입지를 탄탄히 다진 커피숍. 고밀도 주거 타워와 오피스 빌딩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끊임없는 보행자 통행이 이어지는 활기차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많은 단골 고객, 기업 및 개인 행사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추가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음. 렌트비 $6,935.94/월(TMI 포함), 프랜차이즈비나 로열티 비용 없음. 꾸준한 현금 흐름과 뛰어난 성장 잠재력을 갖춘 비지니스. Asking $129,900 Plus Stock. -KW Living Realty, 전지현-
[전기차] 2026 Lexus RZ 45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86,81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콘도] Weldrick / Yonge. 2Bdrm + 2Bath. 2Parking, 예쁘게 리모델링된 코너스위트. 약 1,300sqft의 넓직한 주거공간. 탁트인 전망, 오피스로 사용가능한 솔라리움, 오픈 컨셉의 거실과 다이닝, 모던스타일의 새 라미네이트 바닥, 실내 수영장, 자쿠지,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파티룸, 게스트 스위트, 테니스 코트 등의 럭셔리 편의시설. 관리비에 난방비, 전기세, 수도세, 케이블 TV 요금 및 인터넷 요금이 포함, Asking $599,999. -KW Living Realty, 전지현-
[운전] 라이드의 모든 것, 모든 라이드 한인 택시, 토론토 공항 서비스, 일일 관광(나이아가라, 킹스턴, 알공퀸 등), 간단한 장, 단거리 이사, 윈저, 런던, 몬트리올 라이드 8인승 VAN + 7인승 SUV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
[주택일부] Rymal / Davinci(229 Medici Lane, Hamilton-해밀턴 마운틴). 하우스 베이스먼트 렌트. 1Bdrm, 1Bath, 764sqft. 학생 우대, 기본 가전/가구/식기 포함, 잘 관리된 깨끗한 베이스먼트 유닛, 모던한 인테리어, 넉넉한 스토리지 공간, 아늑한 벽난로. $1,400/월. 모든 유틸리티 포함. -RE/MAX Real Estate Centre, 전선진-
[승용차] 2026 Honda Accord SE.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89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Lexus RX 350. 신차, 회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3,84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내 집 마련, 지금부터 준비하기] 9월 24일 오후 6시 - 7시. 1 2026 부동산 시장 동향. 2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첫 집 선택. 3 첫 집 구매자를 위한 정부 지원 혜택. 4 주택 구매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한인여성회-
[하이브리드] 2025 Lexus UX 300h. 46,815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39,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세탁소] 유동인구 많은 위치의 세탁소 매매. 많은 단골 고객 확보. 주 6일 운영, 10~7시, 주변 경쟁 적음. Asking $105,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비즈니스/건물] Rideau Lakes에 위치한 주유소+컨비니언스. 비즈니스 및 건물 포함. 약 5,000sqft의 넓은 가게. Asking $1,790,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미술] York 미술학원 Art and Design Studio. 명문미대 입시 전문(7~8월 아트스쿨 12학년 미대 포트폴리오 심사, 26, 27년 인터뷰 준비). 미대 & 예고반 지도, 아트포트폴리오(+인터뷰 지도), 아동미술 지도(Claymation/도자기반). York 대, OCAD & U of T 건축학과 전원 합격. 영어 및 불어(에세이) 지도 Gr.1~12. Bayview/16th, 리치몬드힐 지역(YRT 근접) www.myyorkarts.weebly.com
[Steeles / Bathurst] 깨끗한 2베드중 방하나 렌트. 출입구 별도, 가구완비, 스틸스 버스 3분거리, 단독세탁실. 비흡연자 원함. 유틸리티 인터넷 포함. $800/월.
[Finch / Bathurst] Rockford Rd 백스트릿. 1층 2Bdrm 렌트. 세탁실만 쉐어.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거리(7~10분). 입주일 조정 가능. $1,800/월(+유틸).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E 300. 신차, 파란색, AWD, 베이지 가죽시트, 내비게이션,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73,730.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6 Kia EV4 GT-Line Limited. 신차, 회색, FWD, 81.4kWh 배터리, 19인치 알로이 휠, 자동 헤드라이트, 인조 가죽시트, 통풍 시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오디오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부동산중개인] 부동산 에이전트를 모십니다. 변화가 필요하신 분들, 브로커리지 커미션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지금 막 부동산 일을 시작하시는 경험없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에이전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강한 멘토링을 통해 에이전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KW Living Realty, 전지현-
[분식] 김밥, 도시락, 붕어방(미니) 분식점. 교회 행사모임, 골프 모임, 학교/회사/가족 모임 등에 적합. -저스트 어 바이트-
[영업사원] Willowdale Nissan 딜러쉽에서 함께 일하실 자동차 영업사원(Sales Representative) 구합니다. 자격: 한국어/영어 가능자, 영주권 이상, 운전면허 보유. 영문 이력서 1부: jparkwillowdalenissan.com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은색, 터보엔진, 4도형 쿠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헬퍼] 농장에서 일하실 관심있는 남자분 구합니다. 풀타임/파트타임. 숙식 제공.
[승용차] 2026 Genesis G80. 신차 주문가능. 트림: 3.5 T Sport, 2.5T Advanced.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74,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수학 외] 수학/과학지도. KAIST 박사. Gr.7~12 교과과정 수학. Gr.9~10 과학, AD Function, Calculus & Vectors, Data Management, SSAT, SAT, Physics, Chemistry Gr.11~12.
[세탁소] Ottawa 서쪽 근교, Kanata에 위치한 수익성이 좋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드라이클리닝 프랜차이즈 대리점. Sobeys, LCBO, Pet Value 등 유명 소매점들이 위치한 번화한 플라자에 자리잡고 있어 유동 인구가 많고 가시성이 뛰어남. 주 5일 근무. Asking $80,000. -Royal LePage 오타와, 박영석 부동산- ypark@royallepage.ca
[체어렌트] 미용실 체어렌트 합니다. Thornhill 지역.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주세요. 사리원 플라자 내.
[캐쉬어] 이토비코 컨비니언스 캐쉬어 유경험자 구합니다. $19+ Vacation, 스마트 서브 필수. 연락처 westconvi@gmail.com
[세탁디포] 미드타운. 연매상 $180,000, 순수익 $75,000, 렌트 $3,650+HST. 주인 은퇴. Pick up & Delivery 가능성 큽니다. Asking $75,000(Firm). -피터 안 부동산-
[골프티켓] Upland Golf 4장. 파워카트 포함 $30. 9홀×2.
[TV] LG TV 47인치 팝니다. $35.
[골프채] 최고급 Scotty Cameron 퍼터(여성용) 팝니다. $430.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챌린지 코스 티켓 $30, 클래식 $20.
[Majer Mackenzie / Hwy404] 주택 1층방, 거실, 화장실 렌트합니다. Hwy404 접근 편리. 혼자 조용히 거주할 분 환영. $1,200/월(모두 포함). 이메일 또는 문자 주세요. edinajeon@hotmail.com
[테이크아웃] King St.에 위치한 스시 테이크아웃 전문점. 환상의 토론토 다운타운 위치! 짧은 영업시간 5일. 좋은 손님층. 저렴한 렌트. Asking $149,5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영어] 캐나다 원어민 1:1 영어회화. 12년 경력의 친구같은 선생님. 왕기초 영어, 인터뷰 영어, 맞춤형 수업. 그룹수업, 온라인 ZOOM 수업도 가능. Writing Lessons (Grades 1~7).
[승용차] 2007 Honda Civic. 286,000km. 5단 수동. 메뉴얼 기어. 클러치 엔진 완벽. $1,800. 문자 주세요.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이사] 경력 10년. 22/24 피트 트럭 보유. 로컬, 장거리, 피아노, 쓰레기 처리 전문. 숨은 비용 없습니다. -649 이사-
[편의점] Guelph에 위치한 컨비니언스 매매. 트래픽 많은 플라자에 위치. 저렴한 렌트비. $5,000/월 (HST, TMI 모두 포함). 현 주인 건강 문제로 판매. Asking $7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주택일부] St. Clair / O'Conner. 3Bdrm, 2Bath. 700~1100sqft, 최근 아름답게 리모델링된 반지하. 밝고 현대적인 스타일, 스테인리스 스틸 가전제품, 오픈 스타일 구조, 전용 출입구, 세탁실, 주차 공간 1개. Subway 근접, 초/중학교 도보 거리. 노 펫, 비흡연자 원함. $2,000/월. -KW Living Realty, 전지현-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터보엔진, MBUX 디지털 디스플레이, 음성 제어, 스마트 연결, 첨단 안전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등. $60,680. -쏜힐 벤츠, 전완재-
[Gerrard / Woodbine] 매우 깨끗하고 주택 지하 방렌트. 출입구 별도. 24시간 이용 가능한 TTC 인접. at the Beach. 편의시설/인터넷/세탁실/가구완비, 즉시 입주가능, 유틸포함. 윗층방 $550/월.
[운전] 좋은친구 라이더(예약문의). 신형 Toyota RAV4 / Sienna 8인승 밴. 1. 공항픽업, 한인 콜택시(24h) 2. 일일관광(나이아가라, 알곤퀸 등) 3. 쇼핑몰, 아울렛, 장거리여행 4. 간단이사, 학생이사(가구, 침대). 카톡 ID : hb0202
[테이크아웃] Finch / Midland. Scarborough의 유명 야외 쇼핑 플라자에 위치한 이미 자리를 잡은 패스트푸드 테이크아웃점. 469sqft, 렌트 $2,380/월+TMI($670)+HST. 식당앞 TTC 운행. 넉넉한 고객용 주차 공간. 유동 인구가 많은 최고의 입지. 로컬 고객 많음. 활기차고 성장 중인 상업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하고자 하는 자영업자나 투자자에게 훌륭한 기회. Asking $60,000. -KW Living Realty, 전지현-
[승용차]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1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골프채] Cleveland P/웨지 49도 팝니다. $50.
[SUV] 2025 Mercedes-Benz GLA 250. 17,689km. 흰색, AWD, 터보엔진, 8단 자동, 나이트 오브 사운드 에디션 패키지,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9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등. $47,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전기차]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회색, AWD, 내비게이션,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열선시트, 트랙션 컨트롤 등. $4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주택] East Gwillimbury 4Bdrm, 4Bath 주택. 약 3,400sqft. 럭셔리 커스텀 업그레이드, 커다란 백야드, 조용하고 쾌적한 동네. Asking $1,280,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온타리오 근로기준법 (ESA)] 9월 30일 오후 6시 - 7시. 1 온타리오 근로기준법 (ESA)의 적용 대상. 2 임금, 근무시간 및 초과근무 수당. 3 휴가, 공휴일 및 법정휴직. 4 퇴사, 해고 및 정리해고와 관련된 근로자의 권리. 5 권리 침해 시 대응과 법적 구제 방법. -한인여성회-
[스시맨] Farmboy 안에 있는 Take-Out Sushi 만드실 분 구합니다(Oakville, Burlington, Seneca College). 관심 있는 분은 간단한 자기소개 문자주세요.
[옷수선가게] 벌링턴에 위치한 수선가게 매매합니다. 일년 매상 수선 $150,000. 세탁매상 $20,000. 렌트비 $2,500/월. 판매가 $70,000.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AWD, 주차 패키지,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3,7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자동차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Sport. 신차, 흰색, A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9,61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250. 신차, 흰색, 듀얼모터 AWD, 내비게이션, 능동 안전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EPA 주행거리 394km 등. $69,17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1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6 Kia Niro EV Wind. 신차, 흰색, FWD, 64.8kWh 배터리, 원격주차 시스템, 자외선 차단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8인치 디스플레이, 전빙 및 사각지대 충돌 방지장치, 차선 유지장치,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등. $41,506.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1 Toyota C-HR XLE. 54,731km. 브론즈, FWD, 프리미엄, 충돌 방지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LED 전조등 등. $23,7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Lexus NX 350. 신차, 흰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8,03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Kia Niro HEV LX. 신차, 검은색, FWD, 자외선 차단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8인치 디스플레이, 전빙 및 사각지대 충돌 방지장치, 차선 유지장치,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등. $33,7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흰색, FWD,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32,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5 Kia Sorento EX. 18,026km. 검은색, AW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44,5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6 Honda Civic LX. 신차, 검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2,31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5 Kia Sorento LX. 20,110km. 흰색, AWD, 7인승, 전자동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36,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6 Lexus TX 350. 신차, 은색, AWD, 럭서리 피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72,16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Nissan Rogue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선루프,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793.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Kia Seltos LX. 14,345km. 흰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카메라 등. $27,5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Honda Accord Sport-L. 신차, 회색, F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7,10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5 Kia K4 EX. 38,424km. 회색, FWD, 무사고,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열선시트,17인치 알로이 휠, 열선 시트, 트랙션 컨트롤, $25,495.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2 Mercedes-Benz GLB 250. 60,314km. 은색, AWD, 3열 7인승,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터보엔진 등 $35,888.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7 Kia Seltos LX. 신차, 회색, F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전방 및 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카메라 등. $31,7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5 Mercedes-Benz GLA 250. 17,689km. 흰색, AWD, 터보엔진, 8단 자동, 나이트 오브 사운드 에디션 패키지,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9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등. $47,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1 Toyota Corolla LE. 80,362km, 흰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21,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7 Honda HR-V LX. 신차, 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3,96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19 Toyota RAV4 XLE. 51,947km. AWD, 은색, 충돌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7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5 Lexus ES 300h. 23,819km. 금색, FWD, 선 및 통풍 시트, 내비게이션, 선루프, 완전 자동 전조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등. $53,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6 Lexus ES 500e. 90km. 데모, 검은색, 프리미엄 패키지, 선루프, 열선과 통풍 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Call.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4 Lexus UX 250h. 64,105km. 회색, AWD, F Sport,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3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 13,319km. 검은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1,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Toyota Camry SE. 신차, 검은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40,0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Tucson Night Edition. 신차, 검은색, AW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레인 센싱 와이퍼, 트랙션 컨트롤 등. $46,8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Kia Sportage LX. 신차, 검은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전방 및 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카메라 등. $37,4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4 Nissan Pathfinder. 47,220km. 녹색, 4WD, 선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카메라, 크루즈 콘트롤, 차선 유지 보조장치,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3열 좌석 등. $46,0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7,1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Kia EV6 Wind. 신차, 회색, RWD, 84kWh 배터리, 내비게이션, 방음 필름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OTA 업데이트, 후방카메라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전기차] 2021 Kia Soul EV Limited. 40,600km. 흰색, AWD, 무사고, 자동 헤드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앞좌석 열선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조명식 도어 손잡이, 가죽 시트, 내비게이션 등. $22,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Lexus NX 350h. 신차,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1,22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6 Nissan LEAF S+. 신차, 흰색, FWD,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지원, 전방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경고, 후방 카메라, 자동 상향등, 교통 표지판 정보 등. $47,1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3 Lexus NX 350. 51,691km. 은색, AWD, 선루프, 붉은색 가죽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4,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2 Genesis GV70 Sport. 23,599km. 붉은색, AWD, 3.5 트윈터보,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프리미엄 오디오,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후방 카메라 등. $42,0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6 Hyundai Tucson Preferred. 신차, 검은색, AWD,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열선시트 및 열선 가죽핸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상향등. $38,9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Nissan Rogue S. 신차, 검은색,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6,67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Genesis G7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56,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Genesis G80. 신차 주문가능. 트림: 3.5 T Sport, 2.5T Advanced.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74,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타이어] 스노우 타이어와 림 팝니다. 알미늄 림포함(195/65R R15) 4개. 타이어 3개. $500.
[SUV] 2026 Honda CR-V LX. 신차, 붉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0,14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Hyundai Venue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2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6,900km. 은색, 듀얼모터 AWD, 7인승, 사각지대 보조, 능동형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멀티미디어 시스템, $67,98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터보엔진, MBUX 디지털 디스플레이, 음성 제어, 스마트 연결, 첨단 안전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등. $60,68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E 300. 신차, 파란색, AWD, 베이지 가죽시트, 내비게이션,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73,73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Lexus RX 350. 신차, 회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3,84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4 Honda CR-V EX-L. 44,181km. 검은색, A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9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가변 7인승 좌석,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5,0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amry SE. 신차, 주문가능, FWD, 충돌완화 시스템,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Honda Accord SE.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89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4,800.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5 Preferred. 신차, 흰색, RWD, 롱레인지,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53,7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6 Kia EV4 GT-Line Limited. 신차, 회색, FWD, 81.4kWh 배터리, 19인치 알로이 휠, 자동 헤드라이트, 인조 가죽시트, 통풍 시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오디오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Kia Sportage HEV EX. 신차, 검은색, AWD, 12.3인치 내비게이션, LED 헤드라이트, 가죽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자동 김서림 방지, $44,0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승용차] 2022 Lexus IX 300. 28,947km. 검은색, AWD, 렉서스 서티파이드, 내비게이션, 선루프, 자동 상향든,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42,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16 Jeep Cherokee. 178,000km. 검은색. 무사고. 상태 매우 양호. 깨끗하게 관리. $6,900.
[SUV] 2025 Genesis GV70 Advanced. 28,011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원격시동, 완전 자동 전조등, 통풍 시트 등. $52,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6 Toyota Prius Plug-In XSE. 신차, 주문가능, FWD, PHEV, 정부지원 프로그램가능(2,500불),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은색, 터보엔진, 4도형 쿠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미니밴] 2025 Kia Carnival LX. 28,440km. 검은색, FWD, 내비게이션, 자동 전조등, 후방 주차 보조장치, 블루투스, 원격시동, 사각지대 몬터, 차선유지보조, 충돌 완화 장치 등. $48,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L.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8,13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흰색, AWD, 4도어 쿠페,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58,2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Honda Civic Sport. 신차, 회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8,32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AWD,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71,46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 신차, 은색, FWD, 차선 감지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7,87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EX-L. 11,756km. 검은색, AWD, 선루프, 파워 리프트게이트,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45,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AWD, 주차 패키지,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3,7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anta Fe Preferred. 신차, 흰색, AWD, 크루즈 컨트롤, 전자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47,0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5 Lexus NX 450h. 25,514km. 회색,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9,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6 Genesis GV60 Sport. 신차 주문가능. 세단, AWD, Nappa 가죽시트, 고속도로 드라이빙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17 스피커. $84,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주문가능, AWD,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전조등, 열선시트, 교차로 경고, 후방카메라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2 Mercedes-Benz A 250. 67,096km. 회색, AWD, 해치백 5도어, 내비게이션, 터보 엔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후방카메라 등. $29,888.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6 Toyota bZ Woodlands. 신차, 파란색, AWD, 완충시 최대 452km 주행,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2,9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회색, AWD, 내비게이션,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열선시트, 트랙션 컨트롤 등. $4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0 Mercedes-Benz GLB 250. 83,236km. 흰색, AWD, 파노라마 선루프,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휠, 후방카메라, 완전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등. $25,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5 Lexus UX 300h. 46,815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39,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07 Honda Civic. 286,000km. 5단 수동. 메뉴얼 기어. 클러치 엔진 완벽. $1,800. 문자 주세요.
[SUV] 2026 Nissan Murano Platinum. 신차, 흰색, AWD, 선루프,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5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4 Porsche Cayenne Coupe. 13,500km. 흰색, AWD, 가죽시트, 4도어 쿠페, 프리미엄 패키지, LED 헤드라이트, 22인치 스파이더 디자인 알로이 휠 등. $115,800. -뉴 로드 오토, 신혁-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4 Toyota Corolla LE. 16,829km. 회색, A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31,495.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Genesis G90 Prestige. 신차 주문가능. AWD, 파노라믹 썬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Nappa 가죽시트. $118,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LA 250. 61,907km. 흰색, AWD, 4도어 쿠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3 Genesis GV70 Prestige. 65,026km. 흰색, AWD, 듀얼모터, 파노라마 선루프, 김서림 방지 앞유리,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360 카메라, 주차 보조장치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6 Genesis GV8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76,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 300. 75,337km. 은색, AWD, 터보엔진, 9단 자동, 프리미엄 패키지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디지털 라이트 패키지,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1,5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4 Nissan Sentra SV. 39,324km. 검은색, FWD, 원격시동,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9,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5 Lexus RX 350. 28,200km. 검은색, AWD, F 스포츠1 트림, 어댑티브 가변 서스펜션, 자동 상향든, 루프레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55,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5 Nissan Kicks SV. 35,46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6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4 Nissan Kicks SV. 35,325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0,2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Genesis GV70. 신차 주문가능. 트림: Advanced 2.5T AWD, Advanced Tech Package 2.5T AWD, Prestige 2.5T AWD, Sport 3.5T AWD. $60,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전기차] 2024 Mercedes-Benz EQB 300, 90km(데모), 흰색, 듀얼모터 AWD, 7인승, 사각지대 보조, 능동형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멀티미디어 시스템, $52,8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Toyota Corolla Cross L. 신차, 흰색, AWD, 차선 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등. $33,60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4 Subaru Forester. 36,466km. 흰색, AWD, 후방 카메라, 블루투스, 크루즈 컨트롤, 열선 시트,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파워 윈도우, 스마트 기기 통합 등. $32,88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Mercedes-Benz E 350.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84,0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5 Mercedes-Benz GLB 250. 7,835km.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1, AMG 라인, 나이트 패키지, 360도 카메라,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가죽시트, 알로이 휠, 3열 좌석 등. $58,888.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3 Kia Sportage X-Line. 59,197km. 회색, AWD, 내비게이션, 풀옵션,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31,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검은색, A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2 Honda Civic LX. 45,097km. 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24,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6 Lexus RZ 45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86,81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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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6:48:44]

  CTV캡처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결국 ‘누가 먼저 물러설 것인가’를 겨루는 힘겨루기로 치닫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관세 문제에서 한 치도 양보하지 않으면서 세계에서 가장 긴밀한 경제관계 가운데 하나였던 미국과 캐나다가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가 9월 8일 0시1분부터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15~50%의 보복관세를 공식 발효하면서 양국의 관세전쟁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충돌은 미국이 지난달 22일부터 캐나다산 제품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에 최고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본격화됐다.   미국이 사용한 무기는 1930년 스무트-홀리 관세법의 ‘섹션 338(Section 338)’이다. CNN은 이 조항이 사실상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이례적인 수단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관세 대상에는 우유와 꿀 같은 식품에서부터 스마트폰, 장갑, 낚싯대, 하키스틱, 크리스마스 장식품, 주류 등 다양한 캐나다산 제품이 포함됐다.   다만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가 붙은 것은 아니다. CNN에 따르면 새 관세 대상은 미국의 전체 캐나다산 수입 가운데 약 5% 수준이다.   캐나다도 즉각 맞불을 놨다. 카니 정부는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관세를 ‘달러에는 달러로, 세율에는 같은 세율로(dollar for dollar, rate for rate)’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8일부터 미국산 철강·알루미늄과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펄프·종이, 플라스틱, 전자제품 등을 대상으로 15%, 25%, 50%의 추가 관세가 적용됐다.   일부 철강·알루미늄 제품은 기존 25%였던 보복관세가 50%로 올라갔으며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기존 보복관세도 계속 유지된다.   캐나다 정부가 공개한 목록에는 700개가 넘는 미국산 품목이 포함됐다. 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뿐 아니라 가구와 의류에는 최고 50%, 일부 가전제품과 치즈 등에는 25% 관세가 적용된다.   이번 사태가 더욱 심각한 것은 양국이 서로에게 평범한 무역 상대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미국의 최대 해외 고객 가운데 하나다. 캐나다와 미국의 공급망은 자동차와 에너지, 철강, 농산물, 제조업에 걸쳐 국경을 넘나들며 촘촘하게 연결돼 있다.   마르코 멘디치노 전 캐나다 장관은 CNN 인터뷰에서 2025년 미국 기업들이 캐나다에 판매한 상품과 서비스가 4260억달러를 넘었다며 하루 평균 11억달러 이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결국 관세전쟁이 장기화할수록 어느 한쪽만 피해를 보는 구조가 아니라는 얘기다. 미국이 캐나다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 수입업체가 우선 비용을 부담하고, 상당 부분이 소비자가격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캐나다의 보복관세가 높아지면 미국 기업들의 캐나다 시장 경쟁력이 떨어지고 수출 감소와 생산·고용 축소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CNN은 캐나다가 미국 여러 주의 최대 해외 고객이라는 점에서 미국 기업 역시 타격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자동차산업은 양국 무역전쟁의 위험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자동차 한 대가 완성되기까지 부품이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여러 차례 오가는 북미 자동차산업 특성상 관세가 반복적으로 적용되면 생산비용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   결국 자동차 가격 상승과 판매 감소, 생산량 축소로 이어져 미국과 캐나다 노동자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어느 쪽도 먼저 물러서기 쉽지 않다. 카니 정부는 미국과 막판까지 협상했지만 미국 측이 요구한 조건이 캐나다의 국익과 노동자·기업에 불리하다고 판단해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이 요구한 양보가 “공정하지도, 경제적으로 타당하지도 않았다”며 불리한 협정을 체결하느니 관세에 맞서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CNN은 트럼프가 캐나다를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캐나다산 트럭과 자동차 등에 추가로 50%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까지 거론했다고 전했다.   그렇다고 협상의 문이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다. 멘디치노 전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카니 총리 사이에는 여전히 일정한 상호 존중이 존재한다며 양국이 결국 다시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이를 계승한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캐나다명 CUSMA)이 양국에 막대한 경제적 이익과 일자리를 만들어왔다며 무역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협상이 늦어질수록 청구서는 커질 수밖에 없다. 캐나다 정부도 관세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노동자와 기업을 위한 75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책을 내놨다. 기존 지원까지 합치면 정부가 무역충돌에 대응하기 위해 투입하는 지원 규모는 훨씬 커진다.   미국 소비자 역시 예외가 아니다. 기업이 관세 부담을 모두 흡수하지 못하면 식품과 생활용품, 가전제품, 자동차 등 가격에 일부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에너지와 운송비 부담까지 높은 상황에서는 기업이 관세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할 여력도 줄어든다.   미국과 캐나다는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경제 동반자로 꼽혀왔다. 하지만 이제 양국은 서로의 상품에 관세를 올리고 상대방이 먼저 물러서기를 기다리는 상황에 놓였다.   트럼프는 “미국이 더 이상 손해 볼 수 없다”고 압박하고, 카니는 “나쁜 협정에는 서명하지 않겠다”며 맞서고 있다. 그리고 두 정상이 버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비용은 워싱턴이나 오타와가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의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들의 지갑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결국 이번 미·캐나다 무역전쟁의 최대 질문은 관세가 얼마나 더 올라가느냐가 아니다. “트럼프와 카니 가운데 누가 먼저 눈을 깜빡일 것인가, 아니면 양국 소비자가 더 큰 대가를 치르기 전에 두 사람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인가.” 북미 최대 교역 파트너 사이의 힘겨루기가 이제 본격적인 장기전의 갈림길에 들어섰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9-08 16:44:56]

  Global News캡처   “미·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수년간 그랬지만 이제 끝”1달러=약 1.38캐나다달러…2021년 연평균 1.25달러서 지난해 1.40달러로캐나다산 제품 美 시장서 가격경쟁력 높이는 효과…구체적 후속조치는 아직 없어캐나다 8일부터 276억캐나다달러 美 제품 보복관세…무역전쟁 새 변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 달러화 가치를 직접 문제 삼고 나섰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관세를 넘어 환율 문제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양국의 경제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캐나다의 달러와 미국 달러 사이의 불균형은 용납할 수 없다”며 “수년 동안 그래왔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시장이 주목한 것은 ‘더 이상은 아니다’라는 표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달러의 어느 정도 가치가 적절한지, 자신이 말한 ‘불균형’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캐나다 정부에 환율 조정을 요구할 것인지, 추가 관세 등 새로운 무역조치를 검토하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백악관 역시 현재까지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내놓지 않았다. 현재 미화 1달러는 약 1.38캐나다달러 수준이다. 반대로 캐나다 1달러의 가치는 미화 약 72센트다.   캐나다 달러는 지난 수년 동안 미 달러 대비 약세를 보여왔다. 캐나다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미화 1달러의 연평균 가치는 2021년 1.2535캐나다달러에서 2022년 1.3013달러, 2023년 1.3497달러, 2024년 1.3698달러를 거쳐 지난해에는 1.3978캐나다달러까지 올라갔다.   올해 들어서는 다소 회복돼 지난 8월 월평균 환율이 미화 1달러당 1.3898캐나다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왜 갑자기 캐나다 달러를 문제 삼았는지는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다만 일반적으로 캐나다 달러가 미 달러에 비해 약해지면 캐나다 기업이 미국에 상품을 수출할 때 가격경쟁력을 얻는 효과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 100캐나다달러에 판매되는 제품은 환율이 1대1이라면 미국 소비자에게 100달러 상당이지만, 캐나다 달러가 미화 72센트 수준이라면 단순 환산가격은 약 72달러가 된다.   반대로 캐나다 소비자가 미국산 제품을 구입할 때는 더 많은 캐나다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 약세를 양국 무역에서 캐나다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 모두 기본적으로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환율이 결정되는 변동환율제를 운용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가 수출을 늘리기 위해 미 달러 대비 환율을 특정 수준으로 고정해 놓고 있는 구조가 아니다.   캐나다 달러의 가치는 캐나다와 미국의 금리 차이,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경제성장 전망,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외환시장에서 움직인다. 따라서 단순히 “캐나다 정부가 자국 통화를 의도적으로 싸게 유지하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번 발언이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미·캐나다 무역전쟁이 이미 상당히 격화된 상황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은 지난달 캐나다산 주요 수입품에 새로운 고율 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조치에 맞서 276억캐나다달러, 미화 약 199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새 관세는 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700개가 넘는 미국산 제품이 대상이다. 철강과 알루미늄,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펄프·종이, 플라스틱, 전자제품 등이 포함됐으며 품목에 따라 15~50%의 관세가 적용된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의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방식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미국이 캐나다 제품에 관세를 부과해 발생시키는 부담에 상응하는 규모로 미국 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미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캐나다 달러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면서 향후 무역협상에서 ‘환율’이 새로운 협상 의제로 등장할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현 단계에서 미국 정부가 캐나다에 환율 상승을 공식 요구했거나 캐나다 달러 약세를 이유로 추가 관세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불균형’을 어떤 방식으로 바로잡겠다는 것인지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캐나다 입장에서는 환율 문제가 무역분쟁에 포함될 경우 부담이 복잡해질 수 있다.   캐나다 달러 약세는 미국을 여행하거나 미국산 상품을 구입하는 캐나다인에게는 불리하지만, 미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캐나다 기업에는 가격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 달러가 급격히 강해지면 미국산 제품과 해외여행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질 수 있지만 캐나다 수출기업과 관광업계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BC주처럼 미국과의 교역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환율과 관세가 동시에 움직일 경우 목재와 광물, 농식품 등 수출업체뿐 아니라 미국산 상품을 수입하는 업체와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아직 ‘경고’에 가깝다. 하지만 불과 몇 주 사이 미·캐나다 갈등은 관세와 보복관세에 이어 환율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오는 8일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가 예정대로 시행되면 양국의 무역전쟁은 다시 한 단계 격화된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 문제를 실제 무역협상의 조건으로 연결할 경우 미·캐나다 경제갈등의 전선은 상품 관세에서 통화 가치 문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수년 동안 그래왔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를 향해 던진 이 짧은 경고가 단순한 불만 표출로 끝날지, 아니면 캐나다를 상대로 한 새로운 경제 압박 카드의 시작이 될지 주목된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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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6:48:44]

  CTV캡처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결국 ‘누가 먼저 물러설 것인가’를 겨루는 힘겨루기로 치닫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관세 문제에서 한 치도 양보하지 않으면서 세계에서 가장 긴밀한 경제관계 가운데 하나였던 미국과 캐나다가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가 9월 8일 0시1분부터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15~50%의 보복관세를 공식 발효하면서 양국의 관세전쟁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충돌은 미국이 지난달 22일부터 캐나다산 제품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에 최고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본격화됐다.   미국이 사용한 무기는 1930년 스무트-홀리 관세법의 ‘섹션 338(Section 338)’이다. CNN은 이 조항이 사실상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이례적인 수단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관세 대상에는 우유와 꿀 같은 식품에서부터 스마트폰, 장갑, 낚싯대, 하키스틱, 크리스마스 장식품, 주류 등 다양한 캐나다산 제품이 포함됐다.   다만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가 붙은 것은 아니다. CNN에 따르면 새 관세 대상은 미국의 전체 캐나다산 수입 가운데 약 5% 수준이다.   캐나다도 즉각 맞불을 놨다. 카니 정부는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관세를 ‘달러에는 달러로, 세율에는 같은 세율로(dollar for dollar, rate for rate)’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8일부터 미국산 철강·알루미늄과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펄프·종이, 플라스틱, 전자제품 등을 대상으로 15%, 25%, 50%의 추가 관세가 적용됐다.   일부 철강·알루미늄 제품은 기존 25%였던 보복관세가 50%로 올라갔으며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기존 보복관세도 계속 유지된다.   캐나다 정부가 공개한 목록에는 700개가 넘는 미국산 품목이 포함됐다. 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뿐 아니라 가구와 의류에는 최고 50%, 일부 가전제품과 치즈 등에는 25% 관세가 적용된다.   이번 사태가 더욱 심각한 것은 양국이 서로에게 평범한 무역 상대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미국의 최대 해외 고객 가운데 하나다. 캐나다와 미국의 공급망은 자동차와 에너지, 철강, 농산물, 제조업에 걸쳐 국경을 넘나들며 촘촘하게 연결돼 있다.   마르코 멘디치노 전 캐나다 장관은 CNN 인터뷰에서 2025년 미국 기업들이 캐나다에 판매한 상품과 서비스가 4260억달러를 넘었다며 하루 평균 11억달러 이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결국 관세전쟁이 장기화할수록 어느 한쪽만 피해를 보는 구조가 아니라는 얘기다. 미국이 캐나다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 수입업체가 우선 비용을 부담하고, 상당 부분이 소비자가격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캐나다의 보복관세가 높아지면 미국 기업들의 캐나다 시장 경쟁력이 떨어지고 수출 감소와 생산·고용 축소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CNN은 캐나다가 미국 여러 주의 최대 해외 고객이라는 점에서 미국 기업 역시 타격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자동차산업은 양국 무역전쟁의 위험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자동차 한 대가 완성되기까지 부품이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여러 차례 오가는 북미 자동차산업 특성상 관세가 반복적으로 적용되면 생산비용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   결국 자동차 가격 상승과 판매 감소, 생산량 축소로 이어져 미국과 캐나다 노동자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어느 쪽도 먼저 물러서기 쉽지 않다. 카니 정부는 미국과 막판까지 협상했지만 미국 측이 요구한 조건이 캐나다의 국익과 노동자·기업에 불리하다고 판단해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이 요구한 양보가 “공정하지도, 경제적으로 타당하지도 않았다”며 불리한 협정을 체결하느니 관세에 맞서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CNN은 트럼프가 캐나다를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캐나다산 트럭과 자동차 등에 추가로 50%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까지 거론했다고 전했다.   그렇다고 협상의 문이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다. 멘디치노 전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카니 총리 사이에는 여전히 일정한 상호 존중이 존재한다며 양국이 결국 다시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이를 계승한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캐나다명 CUSMA)이 양국에 막대한 경제적 이익과 일자리를 만들어왔다며 무역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협상이 늦어질수록 청구서는 커질 수밖에 없다. 캐나다 정부도 관세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노동자와 기업을 위한 75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책을 내놨다. 기존 지원까지 합치면 정부가 무역충돌에 대응하기 위해 투입하는 지원 규모는 훨씬 커진다.   미국 소비자 역시 예외가 아니다. 기업이 관세 부담을 모두 흡수하지 못하면 식품과 생활용품, 가전제품, 자동차 등 가격에 일부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에너지와 운송비 부담까지 높은 상황에서는 기업이 관세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할 여력도 줄어든다.   미국과 캐나다는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경제 동반자로 꼽혀왔다. 하지만 이제 양국은 서로의 상품에 관세를 올리고 상대방이 먼저 물러서기를 기다리는 상황에 놓였다.   트럼프는 “미국이 더 이상 손해 볼 수 없다”고 압박하고, 카니는 “나쁜 협정에는 서명하지 않겠다”며 맞서고 있다. 그리고 두 정상이 버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비용은 워싱턴이나 오타와가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의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들의 지갑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결국 이번 미·캐나다 무역전쟁의 최대 질문은 관세가 얼마나 더 올라가느냐가 아니다. “트럼프와 카니 가운데 누가 먼저 눈을 깜빡일 것인가, 아니면 양국 소비자가 더 큰 대가를 치르기 전에 두 사람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인가.” 북미 최대 교역 파트너 사이의 힘겨루기가 이제 본격적인 장기전의 갈림길에 들어섰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9-08 16:44:56]

  Global News캡처   “미·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수년간 그랬지만 이제 끝”1달러=약 1.38캐나다달러…2021년 연평균 1.25달러서 지난해 1.40달러로캐나다산 제품 美 시장서 가격경쟁력 높이는 효과…구체적 후속조치는 아직 없어캐나다 8일부터 276억캐나다달러 美 제품 보복관세…무역전쟁 새 변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 달러화 가치를 직접 문제 삼고 나섰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관세를 넘어 환율 문제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양국의 경제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캐나다의 달러와 미국 달러 사이의 불균형은 용납할 수 없다”며 “수년 동안 그래왔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시장이 주목한 것은 ‘더 이상은 아니다’라는 표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달러의 어느 정도 가치가 적절한지, 자신이 말한 ‘불균형’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캐나다 정부에 환율 조정을 요구할 것인지, 추가 관세 등 새로운 무역조치를 검토하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백악관 역시 현재까지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내놓지 않았다. 현재 미화 1달러는 약 1.38캐나다달러 수준이다. 반대로 캐나다 1달러의 가치는 미화 약 72센트다.   캐나다 달러는 지난 수년 동안 미 달러 대비 약세를 보여왔다. 캐나다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미화 1달러의 연평균 가치는 2021년 1.2535캐나다달러에서 2022년 1.3013달러, 2023년 1.3497달러, 2024년 1.3698달러를 거쳐 지난해에는 1.3978캐나다달러까지 올라갔다.   올해 들어서는 다소 회복돼 지난 8월 월평균 환율이 미화 1달러당 1.3898캐나다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왜 갑자기 캐나다 달러를 문제 삼았는지는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다만 일반적으로 캐나다 달러가 미 달러에 비해 약해지면 캐나다 기업이 미국에 상품을 수출할 때 가격경쟁력을 얻는 효과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 100캐나다달러에 판매되는 제품은 환율이 1대1이라면 미국 소비자에게 100달러 상당이지만, 캐나다 달러가 미화 72센트 수준이라면 단순 환산가격은 약 72달러가 된다.   반대로 캐나다 소비자가 미국산 제품을 구입할 때는 더 많은 캐나다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 약세를 양국 무역에서 캐나다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 모두 기본적으로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환율이 결정되는 변동환율제를 운용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가 수출을 늘리기 위해 미 달러 대비 환율을 특정 수준으로 고정해 놓고 있는 구조가 아니다.   캐나다 달러의 가치는 캐나다와 미국의 금리 차이,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경제성장 전망,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외환시장에서 움직인다. 따라서 단순히 “캐나다 정부가 자국 통화를 의도적으로 싸게 유지하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번 발언이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미·캐나다 무역전쟁이 이미 상당히 격화된 상황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은 지난달 캐나다산 주요 수입품에 새로운 고율 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조치에 맞서 276억캐나다달러, 미화 약 199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새 관세는 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700개가 넘는 미국산 제품이 대상이다. 철강과 알루미늄,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펄프·종이, 플라스틱, 전자제품 등이 포함됐으며 품목에 따라 15~50%의 관세가 적용된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의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방식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미국이 캐나다 제품에 관세를 부과해 발생시키는 부담에 상응하는 규모로 미국 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미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캐나다 달러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면서 향후 무역협상에서 ‘환율’이 새로운 협상 의제로 등장할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현 단계에서 미국 정부가 캐나다에 환율 상승을 공식 요구했거나 캐나다 달러 약세를 이유로 추가 관세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불균형’을 어떤 방식으로 바로잡겠다는 것인지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캐나다 입장에서는 환율 문제가 무역분쟁에 포함될 경우 부담이 복잡해질 수 있다.   캐나다 달러 약세는 미국을 여행하거나 미국산 상품을 구입하는 캐나다인에게는 불리하지만, 미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캐나다 기업에는 가격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 달러가 급격히 강해지면 미국산 제품과 해외여행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질 수 있지만 캐나다 수출기업과 관광업계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BC주처럼 미국과의 교역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환율과 관세가 동시에 움직일 경우 목재와 광물, 농식품 등 수출업체뿐 아니라 미국산 상품을 수입하는 업체와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아직 ‘경고’에 가깝다. 하지만 불과 몇 주 사이 미·캐나다 갈등은 관세와 보복관세에 이어 환율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오는 8일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가 예정대로 시행되면 양국의 무역전쟁은 다시 한 단계 격화된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 문제를 실제 무역협상의 조건으로 연결할 경우 미·캐나다 경제갈등의 전선은 상품 관세에서 통화 가치 문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수년 동안 그래왔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를 향해 던진 이 짧은 경고가 단순한 불만 표출로 끝날지, 아니면 캐나다를 상대로 한 새로운 경제 압박 카드의 시작이 될지 주목된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칼럼

[2026-09-04 13:11:18]

    3. 주택 유형별 양극화   7월 데이터를 주택 유형별로 나누어 보면 양상이 상당히 다르게 나타납니다. 콘도미니엄의 하락폭이 가장 두드러지는데, 416(토론토시) 콘도는 약 19%, 905(광역 외곽) 콘도는 약 22% 하락해 4개 유형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타운하우스 역시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으며, 905 타운하우스는 한때 416과 가격 격차가 좁혀졌다가 다시 벌어지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단독주택은 상대적으로 방어력을 보였습니다.   905 단독주택은 4개 유형 중 낙폭이 가장 작았고, 416 단독주택은 등락은 있었지만 일정 구간을 유지했습니다. 반단독주택(세미)은 지역별로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는데, 905 세미는 꾸준한 하락 추세를, 416 세미는 상대적으로 큰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지역 간 가격 격차도 여전히 뚜렷합니다. 특히 콘도와 세미는 416과 905 사이 프리미엄 비율이 20~30%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진입가가 낮은 콘도, 타운하우스일수록 하락 압력이 크고, 상대적으로 고가인 단독주택은 가격이 덜 흔들리는 양극화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금리 부담과 투자 수요 위축이 콘도 시장에 집중적으로 작용하는 반면, 실수요 중심의 단독주택 시장은 상대적으로 버티고 있는 현재 GTA 시장의 특징으로 해석됩니다.   4. 지역별 수요 강도와 가을 관찰 포인트   지역별 SNLR 추이를 살펴보면, Durham 지역이 전 기간에 걸쳐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를 보인 반면, Peel과 York 지역은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수요 위축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토론토시와 GTA 전체 평균은 그 중간 수준에서 함께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가을 시장의 방향을 판단할 수 있는 몇 가지 관찰 포인트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신규 매물 감소세가 이어지는지 여부, 둘째는 벤치마크 가격이 몇 달 연속 안정되는지 여부, 셋째는 특히 905 지역 단독주택 가격이 안정을 찾는지 여부입니다.   실제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넉 달 연속 거래량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시장 저점에 대한 논의가 조심스럽게 제기됐으나, 7월 들어 거래량이 다시 2% 감소하면서 그 흐름은 일단 주춤한 상태입니다.   출처: Move Smartly, “GTA Housing Market Stalls Despite Spring Optimism” https://insights.movesmartly.com/articles/gta-housing-market-stalls-despite-spring-optimism   5. 종합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종합하면, 7월 GTA 시장은 가격 하락과 신규 매물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 매물 감소는 2024년 이후 누적된 재고와 맞물려 있고, 체류기간과 거래가격 데이터는 시장이 과거보다 느리게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형별로는 콘도와 타운하우스의 하락폭이 크고 단독주택은 상대적으로 방어되는 양극화가 뚜렷하며, 지역별로는 Durham이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PeeL, York은 수요 위축이 두드러집니다.   이처럼 여러 지표가 각기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 시장 전체를 하나의 문장으로 단정하기보다 유형별, 지역별로 나누어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이번 통계는 보여줍니다. 이번 칼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3 01:16:27]

    유학 생활이 길어지거나 캐나다에서 나고 자란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상담을 나누다 보면, 영어 실력 향상이나 현지 대학 진학에는 깊은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정작 ‘한국어 실력’에 대해서는 안심하는 경우가 많다. ‘집에서 늘 한국어로 대화하니까 문제없다’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가 원활하다고 해서 수준 높은 학업이나 엄격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재외국민 학생들이 왜 객관적으로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공인 한국어능력시험, 즉 TOPIK(토픽)에 반드시 응시하고 성적을 확보해 두어야 하는지 그 결정적인 이유를 짚어본다.   많은 사람이 이미 잘 알고 있듯이 TOPIK은 한국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수 관문이다. 특히 시민권을 취득한 외국 국적 학생이 한국 대학을 ‘외국인 전형’으로 지원할 때, TOPIK 성적은 입학을 좌우하는 필수 제출 서류다.   한국 최상위권 대학 입학에서 가장 문턱이 낮고 유리한 전형이 바로 이 외국인 전형인데, 미리 토픽 성적을 준비하지 않아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는 안타까운 사례가 많다. 재외국민 특례전형 역시 대학 측에서 입학 후 전공 수업을 소화할 수 있는지 철저히 평가하기 때문에, 한국 입시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조기부터 체계적인 급수 확보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한국 대학 입시를 치르지 않고 캐나다 등 현지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요가 없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해외 거주 기간이 긴 학생일수록 TOPIK 성적은 훗날 강력한 커리어 경쟁력이 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의 어학 능력을 판별할 때 토플(TOEFL)이나 아이엘츠(IELTS) 성적을 요구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해외에서 오랜 학창 시절을 보낸 학생이 향후 사회에 진출할 때, 이력서에 단지 ‘한국어 구사 가능(Korean-Fluent)’이라고 적어두는 것과 ‘TOPIK 최고 등급(6급) 보유’라고 명시하는 것은 서류를 검토하는 인사 담당자에게 전혀 다른 무게감과 신뢰도를 준다.   실제로 한국어 능력 검증이 빛을 발하는 사례는 생각보다 무궁무진하다. 캐나다에 진출해 있는 한국계 대기업 지사나 금융권,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할 때, 기업 입장에서는 교포 출신 지원자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한국어 문서 작성 능력’에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때 공인 성적은 이러한 의심을 단번에 불식시키는 훌륭한 보증수표가 된다.   그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 법률 사무소나 병원, 회계 법인 등 전문직 분야에서도 한국인 고객 서포트가 가능한 인력을 채용할 때 객관적인 토픽 점수를 보유한 지원자를 압도적으로 우대한다.   현지 대학 진학 시 한국학 관련 코스를 수강할 때 학점인정(Credit)이나 장학금 수혜의 잣대가 되기도 하며, 북미 전역에서 급성장 중인 K-컬처 및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산업 분야로 진출할 때도 가산점을 받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다만, 준비 과정에서 안타깝게 시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1년에 여러 차례 TOPIK 시험이 시행되지만, 캐나다에서는 보통 1년에 단 2회 정도만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캐나다 현지에서는 ‘캐나다한국교육원 (Korean Education Affairs Section)’을 통해 정해진 기간에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을 치러야 한다. 학업에 쫓겨 자칫 이 접수 기간을 놓치게 되면 꼬박 반년이나 1년을 다시 기다려야 하므로, 자녀의 학년과 진로 스케줄에 맞춰 미리 연간 시험 일정을 확인하고 여유 있게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수한 영어 능력에 더해 완벽하게 검증된 수준 높은 한국어 능력까지 갖춘다면, 재외국민 학생들은 전 세계 무대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독보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당장 눈앞의 현지 내신 관리도 중요하지만, 조금만 더 넓은 시야로 자녀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무기를 하나 더 챙겨주는 것을 추천한다.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장기적인 진로 목표에 맞는 세심한 로드맵 설정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문을 두드려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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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6:48:44]

  CTV캡처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결국 ‘누가 먼저 물러설 것인가’를 겨루는 힘겨루기로 치닫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관세 문제에서 한 치도 양보하지 않으면서 세계에서 가장 긴밀한 경제관계 가운데 하나였던 미국과 캐나다가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가 9월 8일 0시1분부터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15~50%의 보복관세를 공식 발효하면서 양국의 관세전쟁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충돌은 미국이 지난달 22일부터 캐나다산 제품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에 최고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본격화됐다.   미국이 사용한 무기는 1930년 스무트-홀리 관세법의 ‘섹션 338(Section 338)’이다. CNN은 이 조항이 사실상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이례적인 수단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관세 대상에는 우유와 꿀 같은 식품에서부터 스마트폰, 장갑, 낚싯대, 하키스틱, 크리스마스 장식품, 주류 등 다양한 캐나다산 제품이 포함됐다.   다만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가 붙은 것은 아니다. CNN에 따르면 새 관세 대상은 미국의 전체 캐나다산 수입 가운데 약 5% 수준이다.   캐나다도 즉각 맞불을 놨다. 카니 정부는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관세를 ‘달러에는 달러로, 세율에는 같은 세율로(dollar for dollar, rate for rate)’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8일부터 미국산 철강·알루미늄과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펄프·종이, 플라스틱, 전자제품 등을 대상으로 15%, 25%, 50%의 추가 관세가 적용됐다.   일부 철강·알루미늄 제품은 기존 25%였던 보복관세가 50%로 올라갔으며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기존 보복관세도 계속 유지된다.   캐나다 정부가 공개한 목록에는 700개가 넘는 미국산 품목이 포함됐다. 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뿐 아니라 가구와 의류에는 최고 50%, 일부 가전제품과 치즈 등에는 25% 관세가 적용된다.   이번 사태가 더욱 심각한 것은 양국이 서로에게 평범한 무역 상대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미국의 최대 해외 고객 가운데 하나다. 캐나다와 미국의 공급망은 자동차와 에너지, 철강, 농산물, 제조업에 걸쳐 국경을 넘나들며 촘촘하게 연결돼 있다.   마르코 멘디치노 전 캐나다 장관은 CNN 인터뷰에서 2025년 미국 기업들이 캐나다에 판매한 상품과 서비스가 4260억달러를 넘었다며 하루 평균 11억달러 이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결국 관세전쟁이 장기화할수록 어느 한쪽만 피해를 보는 구조가 아니라는 얘기다. 미국이 캐나다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 수입업체가 우선 비용을 부담하고, 상당 부분이 소비자가격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캐나다의 보복관세가 높아지면 미국 기업들의 캐나다 시장 경쟁력이 떨어지고 수출 감소와 생산·고용 축소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CNN은 캐나다가 미국 여러 주의 최대 해외 고객이라는 점에서 미국 기업 역시 타격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자동차산업은 양국 무역전쟁의 위험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자동차 한 대가 완성되기까지 부품이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여러 차례 오가는 북미 자동차산업 특성상 관세가 반복적으로 적용되면 생산비용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   결국 자동차 가격 상승과 판매 감소, 생산량 축소로 이어져 미국과 캐나다 노동자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어느 쪽도 먼저 물러서기 쉽지 않다. 카니 정부는 미국과 막판까지 협상했지만 미국 측이 요구한 조건이 캐나다의 국익과 노동자·기업에 불리하다고 판단해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이 요구한 양보가 “공정하지도, 경제적으로 타당하지도 않았다”며 불리한 협정을 체결하느니 관세에 맞서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CNN은 트럼프가 캐나다를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캐나다산 트럭과 자동차 등에 추가로 50%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까지 거론했다고 전했다.   그렇다고 협상의 문이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다. 멘디치노 전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카니 총리 사이에는 여전히 일정한 상호 존중이 존재한다며 양국이 결국 다시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이를 계승한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캐나다명 CUSMA)이 양국에 막대한 경제적 이익과 일자리를 만들어왔다며 무역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협상이 늦어질수록 청구서는 커질 수밖에 없다. 캐나다 정부도 관세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노동자와 기업을 위한 75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책을 내놨다. 기존 지원까지 합치면 정부가 무역충돌에 대응하기 위해 투입하는 지원 규모는 훨씬 커진다.   미국 소비자 역시 예외가 아니다. 기업이 관세 부담을 모두 흡수하지 못하면 식품과 생활용품, 가전제품, 자동차 등 가격에 일부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에너지와 운송비 부담까지 높은 상황에서는 기업이 관세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할 여력도 줄어든다.   미국과 캐나다는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경제 동반자로 꼽혀왔다. 하지만 이제 양국은 서로의 상품에 관세를 올리고 상대방이 먼저 물러서기를 기다리는 상황에 놓였다.   트럼프는 “미국이 더 이상 손해 볼 수 없다”고 압박하고, 카니는 “나쁜 협정에는 서명하지 않겠다”며 맞서고 있다. 그리고 두 정상이 버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비용은 워싱턴이나 오타와가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의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들의 지갑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결국 이번 미·캐나다 무역전쟁의 최대 질문은 관세가 얼마나 더 올라가느냐가 아니다. “트럼프와 카니 가운데 누가 먼저 눈을 깜빡일 것인가, 아니면 양국 소비자가 더 큰 대가를 치르기 전에 두 사람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인가.” 북미 최대 교역 파트너 사이의 힘겨루기가 이제 본격적인 장기전의 갈림길에 들어섰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9-08 16:44:56]

  Global News캡처   “미·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수년간 그랬지만 이제 끝”1달러=약 1.38캐나다달러…2021년 연평균 1.25달러서 지난해 1.40달러로캐나다산 제품 美 시장서 가격경쟁력 높이는 효과…구체적 후속조치는 아직 없어캐나다 8일부터 276억캐나다달러 美 제품 보복관세…무역전쟁 새 변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 달러화 가치를 직접 문제 삼고 나섰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관세를 넘어 환율 문제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양국의 경제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캐나다의 달러와 미국 달러 사이의 불균형은 용납할 수 없다”며 “수년 동안 그래왔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시장이 주목한 것은 ‘더 이상은 아니다’라는 표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달러의 어느 정도 가치가 적절한지, 자신이 말한 ‘불균형’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캐나다 정부에 환율 조정을 요구할 것인지, 추가 관세 등 새로운 무역조치를 검토하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백악관 역시 현재까지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내놓지 않았다. 현재 미화 1달러는 약 1.38캐나다달러 수준이다. 반대로 캐나다 1달러의 가치는 미화 약 72센트다.   캐나다 달러는 지난 수년 동안 미 달러 대비 약세를 보여왔다. 캐나다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미화 1달러의 연평균 가치는 2021년 1.2535캐나다달러에서 2022년 1.3013달러, 2023년 1.3497달러, 2024년 1.3698달러를 거쳐 지난해에는 1.3978캐나다달러까지 올라갔다.   올해 들어서는 다소 회복돼 지난 8월 월평균 환율이 미화 1달러당 1.3898캐나다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왜 갑자기 캐나다 달러를 문제 삼았는지는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다만 일반적으로 캐나다 달러가 미 달러에 비해 약해지면 캐나다 기업이 미국에 상품을 수출할 때 가격경쟁력을 얻는 효과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 100캐나다달러에 판매되는 제품은 환율이 1대1이라면 미국 소비자에게 100달러 상당이지만, 캐나다 달러가 미화 72센트 수준이라면 단순 환산가격은 약 72달러가 된다.   반대로 캐나다 소비자가 미국산 제품을 구입할 때는 더 많은 캐나다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 약세를 양국 무역에서 캐나다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 모두 기본적으로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환율이 결정되는 변동환율제를 운용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가 수출을 늘리기 위해 미 달러 대비 환율을 특정 수준으로 고정해 놓고 있는 구조가 아니다.   캐나다 달러의 가치는 캐나다와 미국의 금리 차이,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경제성장 전망,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외환시장에서 움직인다. 따라서 단순히 “캐나다 정부가 자국 통화를 의도적으로 싸게 유지하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번 발언이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미·캐나다 무역전쟁이 이미 상당히 격화된 상황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은 지난달 캐나다산 주요 수입품에 새로운 고율 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조치에 맞서 276억캐나다달러, 미화 약 199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새 관세는 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700개가 넘는 미국산 제품이 대상이다. 철강과 알루미늄,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펄프·종이, 플라스틱, 전자제품 등이 포함됐으며 품목에 따라 15~50%의 관세가 적용된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의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방식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미국이 캐나다 제품에 관세를 부과해 발생시키는 부담에 상응하는 규모로 미국 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미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캐나다 달러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면서 향후 무역협상에서 ‘환율’이 새로운 협상 의제로 등장할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현 단계에서 미국 정부가 캐나다에 환율 상승을 공식 요구했거나 캐나다 달러 약세를 이유로 추가 관세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불균형’을 어떤 방식으로 바로잡겠다는 것인지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캐나다 입장에서는 환율 문제가 무역분쟁에 포함될 경우 부담이 복잡해질 수 있다.   캐나다 달러 약세는 미국을 여행하거나 미국산 상품을 구입하는 캐나다인에게는 불리하지만, 미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캐나다 기업에는 가격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 달러가 급격히 강해지면 미국산 제품과 해외여행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질 수 있지만 캐나다 수출기업과 관광업계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BC주처럼 미국과의 교역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환율과 관세가 동시에 움직일 경우 목재와 광물, 농식품 등 수출업체뿐 아니라 미국산 상품을 수입하는 업체와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아직 ‘경고’에 가깝다. 하지만 불과 몇 주 사이 미·캐나다 갈등은 관세와 보복관세에 이어 환율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오는 8일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가 예정대로 시행되면 양국의 무역전쟁은 다시 한 단계 격화된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 문제를 실제 무역협상의 조건으로 연결할 경우 미·캐나다 경제갈등의 전선은 상품 관세에서 통화 가치 문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수년 동안 그래왔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달러를 향해 던진 이 짧은 경고가 단순한 불만 표출로 끝날지, 아니면 캐나다를 상대로 한 새로운 경제 압박 카드의 시작이 될지 주목된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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